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창가 빛이 모자라 다육이가 늘어질 때 PAR30
11월 들어서면 창가 화분이 한쪽으로 기울더라고요. 해 드는 시간이 짧아지면 다육이는 금방 웃자라고, 잎 사이가 성겨지죠.
식물등을 찾기 시작하면 스탠드형과 클립형, 전구형이 한꺼번에 쏟아져요. 필립스 PAR30은 그중 끼우기만 하면 되는 쪽.
18,900원같은 링크에서 확인되는 PAR30 램프 한 개 값, 배송비는 무료배송
스탠드 없이 끼울 식물등 ↓
안정기 없이 끼우는 전구형
컨버터나 안정기를 따로 달 일이 없거든요.
지름 9.2cm 길이 8.2cm
갓 안에 들어가는지만 한 번 재 보면 되는 덩치.
1년 품질보증
고장 났을 때 걸 번호가 1670-6147로 정해져 있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식물등 추천 글은 많은데 어느 걸 사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요”
지난겨울 산 등이 서랍에 들어간 경우
추천 목록을 열면 다섯 개 중 네 개가 처음 보는 이름이죠. 싸서 하나 담았다가 두 달 만에 불이 안 들어오면, 그 등은 서랍으로 들어가고 겨울은 또 그대로 지나가요.
몇 와트를 먹고 빛이 얼마나 센지는 어디에도 숫자가 없거든요. 대신 확인되는 건 책임의 길이네요. 1년 품질보증에 시그니파이코리아 A/S 1670-6147, KC 적합성확인 R-R-Plk-929003515109, 전기용품 안전인증 SU11433-22003까지 붙어 있죠.
제조는 필립스, 수입은 시그니파이코리아. 겨울 한 철을 내내 켜두는 물건에서 고장 났을 때 전화 걸 곳이 정해져 있다는 건, 18,900원짜리 전구에서 생각보다 큰 차이더라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식물등 스탠드를 놓을 자리가 거실에 없어요”
자리 하나를 더 내주기 싫은 경우
스탠드형은 받침부터 자리를 먹어요. 화분을 조금 옮길 때마다 매번 선을 다시 끌게 되고, 결국 거실 한구석이 조명 구역이 돼 버리죠.
PAR30은 안정기내장형램프(LED용), 모델명 9290035151. 별도 안정기나 컨버터 없이 쓰던 스포트 조명이나 레일 등에 그냥 끼우는 전구거든요.
크기는 지름 9.2cm에 길이 8.2cm예요. 손바닥에 올라오는 덩치라 기존 등기구 갓 안에 들어가는지만 재 보면 되고, 바닥에 늘어나는 건 하나도 없고요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다육이한테 써도 되는 등인지 모르겠어요”
봄마다 다육이를 다시 사 심는 경우
겨울 창가에서 다육이는 빛을 찾아 목을 늘입니다. 잎 사이가 벌어지고 아래 잎이 떨어지다가, 봄이면 결국 새 포트를 또 집어 오게 되죠.
스팟 램프는 빛을 한 군데로 모아 쏘는 모양이에요. 화분 몇 개만 올려둔 선반, 테라리움처럼 좁은 구역을 겨냥할 때 쓰는 쪽이네요.
2022년 9월에 나온 모델이고요. 선반 위 등기구에 하나만 끼워 두면 올겨울은 목 늘인 다육이를 안 보게 되고요.
결국 한 철을 맡겨 보는 문제
반품과 교환은 판매자 배송 상품이라 판매자와 협의된 건에 한해 됩니다. 신청은 마이페이지 반품·교환, 또는 고객만족센터 1544-3800.
1년 품질보증에 시그니파이코리아 A/S 1670-6147, 배송비는 무료배송. 올겨울 한 철을 맡겨 보기엔 되돌릴 길이 꽤 넓은 쪽이죠.